온 세상이 사랑 하는 주
온 세상을 사랑 하는 주
온 세상이 사랑 하는 신
온 세상을 사랑 하는 신
온 세상이 사랑 하는 SELF
온 세상을 사랑 하는 SELF
이것은 다른 문장
같은 말입니다
온 세상과 주는
하나이기 때문입니다
우리는 자신을 사랑하는 신입니다
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신이며
우리를 사랑하는 신입니다
분리가 없습니다
마음은 분리적 표현에 편안해 하죠
이것은 저것을, 이라 말해야 맞는 말 같습니다
마음은 이원성만 압니다
분리만 담을 수 있습니다
그래서 이런 것은 신성 모독이어야 마땅합니다
신과 우리는 다르며 분리되어 있고
우리는 창조물에 불과해야 편안합니다
거칠게 저항합니다
우리는 자신을 잊기로 한 신이기에
다시 기억할 때 단지 amazing 합니다
기억할 수록,
우주 단위로 어메이이징이죠
우리가 우주이므로 그 정도로 놀랍니다
저런
스스로의 게임,
스스로를 속이다니요
이렇게 작은 것이
그렇게 크다니요
개미인 줄 알았더니 코끼리 라니요
마음은 믿을 수 없습니다
사실 마음은
이 때를 기다려
어메이징 하라고 만든 것일 수 있습니다 ^^
< 오늘 낙서 2026.04.19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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