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상/낙서장

Tim Qo Tu

순수(Pure Soul) 2026. 4. 19. 10:45

온 세상이  사랑 하는 주

온 세상을  사랑 하는 주

 

온 세상이  사랑 하는 신

온 세상을  사랑 하는 신

 

온 세상이  사랑 하는 SELF

온 세상을  사랑 하는 SELF

 

이것은 다른 문장

같은 말입니다

온 세상과 주는

하나이기 때문입니다

 

우리는 자신을 사랑하는 신입니다

 

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신이며

우리를 사랑하는 신입니다

분리가 없습니다

마음은 분리적 표현에 편안해 하죠

이것은 저것을, 이라 말해야 맞는 말 같습니다

마음은 이원성만 압니다

분리만 담을 수 있습니다

그래서 이런 것은 신성 모독이어야 마땅합니다

신과 우리는 다르며 분리되어 있고

우리는 창조물에 불과해야 편안합니다

거칠게 저항합니다

우리는 자신을 잊기로 한 신이기에

다시 기억할 때 단지 amazing 합니다

기억할 수록,

우주 단위로 어메이이징이죠

우리가 우주이므로 그 정도로 놀랍니다

저런

스스로의 게임,

스스로를 속이다니요

이렇게 작은 것이

그렇게 크다니요

개미인 줄 알았더니 코끼리 라니요

마음은 믿을 수 없습니다

사실 마음은

이 때를 기다려

어메이징 하라고 만든 것일 수 있습니다 ^^

< 오늘 낙서 2026.04.19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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