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최선은 자신의 자리에 머물면서 어디서든 어떤 방법으로든 깨달음을 얻는 겁니다. 높은 깨달음을 얻은 위대한 스승을 찾아서 말로 하지 않는 가르침, 어떤 글귀나 철학적인 문장으로 쓰여 있지 않은 법문을 전수받을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겁니다. 이건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약간 설명해 주는 것에 불과해요. 이를 관음법문이라 칭하는 것도 매한가지죠. 천국의 영원한 빛과 소리란 뜻이지만 그건 내적인 거죠. 어떤 악기나 말로 그걸 만들거나 창조해낼 순 없어요. 그건 태초로부터 종말까지 늘 거기에 있었어요. 언제나 거기 있었고 또 영원히 있을 거예요. 그 비밀을 푸는 데는 스승만 있으면 되죠. 그러면 즉각 알고, 보고, 듣게 될 거예요. 즉시 천국에 있게 될 것이고 거기서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