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비르
고대명상오전 06:00게시글 설정 변경가슴이여 , 내 가슴이여 , 이제부터는 어느 곳으로도 가지 말라. 까비르는 말한다. [ 모든 관념을 멀리 하라 , 그리고 어서 그대 자신과 마주 서라 ] 관념을 축척하기보다는 차라리 모든 관념을 버려라. 그리하여 관념이 전혀 없는 차원으로 들어가라. "이제부터는 어느 곳으로도 가지 말라"고 한 까비르의 말은 이를 뜻하는 것이다. -중략 🙏 깊이 본다면 그대는 오직 신일 뿐이다. 신성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. 이 모든 관념들은 그대 스스로가 긁어 모은 것이다. 그대 자신이 만들어 낸 것이다. 그대 자신이 관념을 구체화시켜 놓고는 그 관념속으로 들어가고 있다. 명상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.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상상속으로 이 관념들을 끌고 온다. 명상조차..